집 착각한 햄스터1 집 착각한 햄스터 집 착각한 햄스터 햄스터는 자기 몸에 딱 막는 좁은공간을 좋아한다지요? 저희집 햄스터도 꼭 비좁은데서 먹고 자고 하던데 오늘 집 착각한 햄스터는 너무 심히네요. 너, 자신을 알라~~~ 집 착각한 햄스터! ㅋㅋ 아무리 꼭 끼는 공간을 좋아하는 햄스터지만 들어가서 껴서 못나오면 어쩌려구 저렇게 버둥댈까요? 요 아이도 집 착각한 햄스터 중 야생이군요. 야생을 아는 햄스터... 그나저나 안전하게 잘 탈출했으면 좋겠군요. ㅋㅋ. 먹이통이 집으로 꼭 들어맞는데 집 착각ㅎ한 햄스터이긴 해도 요 아이는 귀엽군요. 전 햄스터 코가 그렇게 신기하더라구요, 저희집 햄스터도 코를 좀 자세히 보고싶은데 도무지 가만있지 않아요. ^^* 아~~ 귀여워. 저도 은신처로 다쓴 화장지나 호일, 랩 봉을 넣어주기도 하는데 이 아이처럼 그.. 2013. 5. 30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