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친에게 맡긴 튜닝
여친에게 맡긴 튜닝 오늘 유머게시판 돌아다니다 보니,,,"여친에게 맡긴 튜닝"이라는 제목으로~ 글이 올라와있어 보고는 한참을 웃었네요~ ㅋㅋㅋ 이거 완전 대박인데요~^^ 이정도 애교는~^^ 그래도 저는 몰고 다니지 못할듯~.... 화장품 회사 차량 같은거 아닐까요? 이렇게 튜닝해서 다니면 화장품 회사 대박날듯 한데 말이죠^^ 여친에게 맡긴 튜닝,,, 후덜덜 녀석이 나옵니다.^^ 이거,,,명품카가 되었네요^^ 아놔,, 이건 뭐죠,,,~ 세차라도 하고,,, 컨셉은 좋은 차가 너무 지저분,,,~ㅠㅠ 뭐,,, 정도 듀닝도 양호~^^ 아놔,,,,이것도 ..ㅠㅠ 이거 장난감 차 내부를 찍은거 아닌지~ ㅋㅋㅋ 여자 아이들이 좋아라 할 차듀닝이네요. 딸가진 아빠들 한번쯤 도전?~ ㅋㅋㅋㅋ 이건 '여친에게 맡긴 튜닝'이..
2013. 4. 23.